• 홈
  • 사이트맵
날씨온
기상청
기사내용 날씨정보 02월 06일 17시 발표  
현재 강원영동중남부와 경북북부동해안, 제주도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. 강원영동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오고 있는 가운데, 대설특보지역이 더 확대되고 있는데요.

앞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간은 밤까지 1~5cm, 경북동해안과 제주산간은 내일까지 최고 5cm의 적설이 예상됩니다. 기온도 많이 떨어져서 눈이 얼어붙는 곳이 많겠습니다. 빙판길 사고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.

지금 중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도 내려진 상태인데요. 여기에 찬 바람까지 불면서 몸에 와닿는 공기는 점점 차가워지고 있습니다. 내일 아침에도 서울이 -7까지 내려가면서 오늘과 비슷한 추위를 보이겠는데요. 낮부터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추위가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. 설날과 화요일에는 서울의 낮기온 5도, 수요일에는 9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 보이겠습니다.

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에서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고요, 제주도는 차츰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.

내일 아침까지는 서울 -7도, 춘천 -13도로 영하 -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. 낮부터는 추위가 조금씩 풀리면서 서울 3도, 대전,전주 4도, 대구 6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.

설날에는 서울,경기와 강원영서, 제주도에 비나 눈소식 있습니다. 서울의 아침 기온 -4도, 낮 기온 5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.

현재 화면에 파랗게 표시된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, 바람도 강하고 물결이 매우 높습니다. 내일도 파고가 1.5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을 것으로 보여 유의하셔야겠습니다.

다음 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. 큰 추위도, 눈비소식도 없이 무난한 날씨가 예상되는데요. 주 후반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고, 서울의 낮 기온 10도로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. 날씨 정보였습니다.
- 내일(일)
전국 대체로 맑다가 밤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구름 많아짐.
(늦은 밤) 제주도 비나 눈.